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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8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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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싸이카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세진 기자 = 안전하게 중고차를 전문적으로 매매하는 싸이카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완벽한 중고차 거래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거래하기 전 반드시 차종의 시세를 알아보고 허위 매물인지, 실제 매물의 사진인지 등을 확인할 것을 조언한다.

 
성능이 좋고 안전한 중고차를 구매한다면 새 차를 사는 것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높은 만족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중고차를 구입할 때는 허위 매물이나 강매 등의 사기 매물이 많아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중고차 전문 업체 싸이카에서는 자체 중고차 매입 시스템을 도입하여 허위 매물을 방지하며, 전국 어디든 직접 방문하여 매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각종 안전 점검과 오일류 등을 점검하여 고객에게 소개한다고 설명했다.
 

싸이카 이민성 대표는 중고차 거래시 매매상사 대표가 직접 거래를 진행하는지의 여부도 꼼꼼히 살펴볼 것을 충고했다.
 

뿐만 아니라 싸이카에서는 '저신용자 전액 할부 시스템'을 운영하여 개인회생중고차 전액 할부, 7·8·9등급 중고차 전액 할부, 신용회복 중고차 전액 할부 모두 제공한다.
 

싸이카를 통해 중고차 구입뿐만 아니라 '내 차 팔기' 또한 가능하여 내 차의 가격, 중고 시세 등을 미리 예상한 견적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한편 싸이카 홈페이지에서는 수입/국산/화물, 버스 등 추천 차량의 실제 매물 정보를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ksjmediaru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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