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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7 1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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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싸이카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세진 기자 = 중고차를 구매하기 앞서 중고차 전액 할부 시 업체마다 금리 적용 방식이 다르므로 예비 구매자의 경우 소득과 4대 보험 가입 여부, 신용도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여 중고차 할부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시세보다 낮은 가격을 올리는 등 허위 매물, 미끼 매물 등의 피해 사례가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그중 시흥에 위치한 중고차 업체 싸이카는 이와 같은 피해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보험 정보, 사고 차량의 판별 방법, 중고차 선별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보다 투명한 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더불어,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여 저신용으로 인해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저신용자 중고차 할부, 개인회생 중고차 할부, 7·8·9 등급 중고차 할부를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 제시 및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이 이해가 용이하도록 가격, 시세, 견적 등 거래에 필요한 사항들을 간단한 절차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차량 출고 전 2회에 거쳐 엔진오일, 파워펌프 오일, 미션 오일 등 각종 오일류의 보충과 교체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점검하여 소비자에게 보다 완벽한 상태의 차량을 제공한다. 
 

중고차 사이트 싸이카 이민성 대표는 "중고 차량 가격이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경우, 허위 매물로 의심해볼 필요가 있으며 중고차 할부를 이용할 경우 적합한 이율이 책정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싸이카는 서울은 물론 수원, 부천, 안산, 화성, 인천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 지사가 위치해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으며, 중고차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조언과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고차매매사이트 싸이카 측은 "중고차 매입 시스템은 전국의 모든 매물을 자택 방문해 최고가 매입, 팔기를 진행하고 있고, 중고차 내차팔기 시스템을 통해 내차가격, 중고차시세표, 견적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간단한 절차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sjmediaru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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