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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7 0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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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통령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세진 기자 = 날이 갈수록 일부 중고차 딜러의 미끼를 쓰는 방법이 교묘해지고 있다. 인터넷, SNS에 나와 있는 매물에 대해서도 마치 실매물이고 실제로 제공이 가능하다는 식으로 어필하면서 정작 업체를 방문하면 전혀 다른 매물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싼 가격에 올린 매물을 구입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른 매물을 더 비싼 값에 팔려고 하는 방식이 전형적이다. 이익만 추구하며 소비자에게 부당한 거래조건을 제시하는 일부 판매자들 때문에 중고차 매매업체는 쉽게 믿을 수 없다는 인식이 팽배한 상태다.

 
이 때문에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이 너무 저렴한 금액일 때는 의심해볼 필요가 있으며 직접 매장에 가서 차량을 꼼꼼하게 확인한 후 상담을 통해 구매를 결정 하는 게 올바른 방법 중 하나이다. 또한 딜러가 차량관리사 자격증을 획득했는지 확인한 뒤 해당 딜러가 거래를 진행하는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중고자동차 구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100% 중고차전액할부, 누구나 다 가능한 중고차할부 등의 자극적인 광고문구에 현혹되지 않고 정확한 계약조건을 꼼꼼히 따져 구매하는 것이 현명하다.

 
중고차매매사이트 '카통령'을 운영 중인 '서재필' 대표는 허위매물을 일체 취급하지 않고 사고나 침수 이력 등 카 히스토리 조회를 마친 차량만을 엄선해 취급한다. 전문지식과 차량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딜러가 거래를 진행하며, 무분별하게 이익을 추구하지 않아 소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서재필 대표는 "저렴한 가격으로 광고한 차량은 수수료나 등록비 명목으로 남은 액수를 채우게 된다. 광고를 볼 때에는 저렴한 금액으로 구매자를 유혹하지만, 거래가 끝난 후 총액을 살펴보면 오히려 손해인 경우가 태반"이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적정 중고차시세표가격을 파악한 뒤 허위매물과 미끼매물 광고를 철저하게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현재 중고차직거래사이트 '카통령'은 할부로 중고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KB국민은행 제휴 공식 파트너 딜러를 맺어 금리 할인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자체 할부사를 운영 중에 있어 중고차할부 이윤 면에 대한 조정을 해주거나, 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게 차량을 구입하는 효과를 제공하며, 6개월 1만km까지 A/S 보증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상통화 서비스, 카카오톡 1:1 채팅 서비스, 각종 소모품 서비스로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탓에 수원 지역뿐만 아니라 대전, 대구, 울산, 천안,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중고자동차를 구입하기위해 많은 문의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중고차매매사이트 카통령은 2017 한국 브랜드만족지수 상위권을 수상했다.


ksjmediaru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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