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2-14 11:32:44
기사수정

 

▲엄마들이 선택한 곳, 플랜트 스터디카페(사진제공=플랜트 스터디)

[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스터디카페를 찾는다. 조용한 공간에서 토론을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자격증 준비를 하는 경우, 회의를 하는 경우 등 마땅한 장소가 없을 때 스터디카페에서 모임을 가지는 것이다.

 

때문에 현재 전국 곳곳에 스터디카페가 운영되고 있으며, 각 스터디카페마다 갖고 있는 특성이 다양하고 인테리어, 서비스 등에 신경 쓰는 곳도 많아 이용하는 사람의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해 찾아가는 경향을 보인다. 만약 스터디카페 창업을 원하고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만한 브랜드를 통해 오픈해야 오랜 시간 경쟁력 있게 운영할 수 있다.

 

플랜트 스터디카페는 현재 브랜드 론칭 1달반만에 서울대라운지, 한티라운지, 죽전라운지를 오픈 했으며, 광장라운지도 공사 중이다. 노량진라운지는 공사예정이며 대치2호라운지, 대구라운지, 강동라운지, 평촌라운지는 부동산 개발 중에 있다. 예비계약 건도 5건이 넘는다.

 

'학습에 아름다움은 사치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플랜트 스터디카페는 높은 수준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간 디자인 트랜드와 한국의 학습문화를 재해석해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터디카페, 독서실을 제공한다.

 

플랜트 스터디의 경우, 청소년, 대학생, 성인 등 각각의 계층에서 요구하는 학습공간이 다르기 때문에 각 상권에 따라 책상, 의자, 인테리어 구성을 모두 달리 하며, 맞춤형 인테리어를 통해 각 라운지마다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한다.

 

플랜트 스터디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점포개발시스템은 물론, 인건비 절감, 초기투자 비용 절감 등을 통해 가맹점주의 수익성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무인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의 높은 임대료 부분을 해결했다. 또한 자체적인 온라인마케팅 회사를 운영해 타 스터디카페보다 최대 1.3배 낮은 투자비용으로 창업, 홍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nbnnews01@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bnnews.co.kr/news/view.php?idx=12696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채널고지
많이 본 기사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