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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5 0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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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통령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세진 기자 = 중고차 전문가들은 중고차 거래 비수기를 12월과 1월로 손꼽는다. 하지만 반대로 연식이 변경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면서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이들은 1월에 중고차 시세를 확인하고, 설 명절이 오기 전에 매매를 하는 편이다. 명절 전후로 시장이 활성화되는 셈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중형, 소형 차량보다 대형차인 SUV를 찾는 이가 많아지고 있다. 겨울철 비교적 안전한 주행이 가능할 뿐 아니라, 험한 길도 무리 없이 주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소형 SUV도 찾는 이들도 많아졌다.

 
중고차는 이처럼 매매 시기에 따라서 시세변화에 큰 차이가 생기므로 언제 구입을 해야 할지 또한, 구입 예산 계획을 철저히 준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1월이면 매물이 많이 들어오다가 설날 전에 잠시 주춤한다. 명절에는 차량 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중고자동차 수료가 늘어나지만, 좋은 매물은 명절이 지나야 비교적 많이 들어온다.
 

그러나 3월에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학생들과 신입사원들의 출퇴근용으로 활발한 매매가 이뤄진다. 따라서, 좋은 중고차를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명절이 지나고 3월이 오전 전주가 가장 바람직하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하지만, 1월이나 2월,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차량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이들에겐 어떤 차가 좋은 차인지 알기 힘든 시기이다. 그러다 보니, 중고차를 구입하기 좋은 시기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맞지 않는 차량이나 시세보다 비싸게 주고 구입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중고차매매사이트 '카통령' 서재필 대표는 "겨울철이기 때문에 더욱 꼼꼼하게 차량을 체크 후 구매해야 한다"며, "간혹 초보운전자의 경우 불법딜러가 허위매물 및 차량을 속여 팔거나 제대로 된 성능기록부 열람을 제대로 확인을 안 시켜주고 판매하려는 경우도 있다"며, 주의를 요했다. 또 "소비자는 정확하게 차량을 점검해서 사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중고차직거래사이트 '카통령'은 관인계약서 작성과 중고차시세표가격에 입각한 원가 공개 및 성능기록부,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사고 이력 정보와 전손, 도난, 침수, 렌트 등 각종 이력 등을 기본으로 고지하고, 전문가의 철저한 점검을 거쳐 출고하고 있다. 또한 6개월 1만km A/S 보증 제도를 시행 중이다.
 

때문에, 해당 업체는 허위매물 없는 믿을 수 있는 중고차 업체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수원 지역뿐 만이 아닌 대전, 대구, 울산, 부산, 천안 등 전국 각지에서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방문하고 있다. 또한, 최대한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자체 할부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어, 최장 60개월까지 중고차할부 및 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sjmediarun@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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