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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08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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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온건설)

[서울=내외뉴스통신] 송현정 기자 =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전원주택. 주변에 나무와 꽃이 있는 정원이 갖춰져 단독주택에 사는 듯한 느낌을 받는 곳이 타운하우스다. 그렇지만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 아파트와 달리 불편하진 않을지. 자재와 내.외부 디자인은 괜찮을지 등등. 타운하우스를 고르는 조건 중 하나다. 이들 외에 따지는 것이 중도금과 무이자 등 조건은 어떤지다. 이런 이유로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인지도 높은 라온건설이 시공을 맡아 책임준공하는 타운하우스인 ‘용인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가 분양 완판을 앞두고 잔여 물량을 분양중이다. 이 소형 타운하우스는 최근 주택시장의 트렌드처럼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타운하우스다. 특히 용인 동백지구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지리적 위치에 있어 인기가 더 높다.

‘용인동백 라온프라이빗 테라스파크’는 먼저 내.외부 디자인이 잘 구성되어 있고 특히 좋은 자재로 지어진다. 친환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는 테라스, 고급스러운 욕실과 주방, 그리고 수납공간도 이곳저곳 잘 되어 있다. 2층으로 계단을 오르다보면 또 하나의 방이 있고 화장실이 있고 아이들 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이 또 있다. 거실 공간 앞쪽으로 발코니 테라스가 있어 가족 파티를 즐길 수도 있다.

주부들의 로망 ㄷ 자형 주방과 자재도 잘 갖춰져 있고 동선이 편하게 짜여 있다. 안방은 드레스룸과 분리되어 생활이 편리하다. 3층 다락방과 4층 테라스도 멋진 공간이다. 주차장은 빌딩 내부에 주차한 듯한 착각을 들게 하며 건물 전체 내부 인테리어와 건물 전체 외부 인테리어 모두 고급 자재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일례로 4층 테라스는 캠핑을 즐길 수도 있을 정도로 넓은 특별한 공간이다. 

이 단지는 LH 신도시 블록형단독주택지라는 장점과 계약금 10%, 발코니무상확장, 중도금무이자 등 분양조건이 비교적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신도시 택지지구의 타운하우스는 교통 및 교육, 생활 등 도시인프라가 완비된 덕분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용인 동백 라온프라이빗 타운하우스는 마당이 딸린 단독주택형태이면서도 출입게이트와 지하주차장 등 단지화를 통해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두 더한 것이 분양성공의 비결이라는 평가다. 특히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 소형타운하우스는 경제적 부담뿐 아니라 매매와 전세 등 수요와 공급이 활발해서 높은 환금성까지 자랑한다. 또한 아파트에 비해 용적률과 건폐율이 낮아 쾌적하고, 또 개인마당까지 제공되어 최근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젊은 부모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또한 초, 중, 고교 모두 5분이내의 도보거리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것도 이 단지의 인기비결중 하나. 뒤에 인접한 석성산과 호수공원, 근린공원 등으로 전원주택 같은 쾌적함도 더불어 누릴 수 있어 도심 속에서 푸르름을 느끼기에도 충분하다. 총 133세대로 용인지역  LH 블록형단독주택단지중 단지규모가 가장 크다는 것도 이채롭다.

총 4억 중후반대의 분양가임에도 불구하고 각 세대별 개인정원, 옥상테라스와 다락방, 개인창고까지 제공된다. 특히 1층 필로티형인 C,D-Type의 경우 최대 2대까지 개별주차가 가능하며,  BBQ파티,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가 가능해 단독주택 못지않은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라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시공사인 라온건설은 ‘라온 프라이빗타운’과 ‘제주라온 CC’ 등 리조트, 레저 사업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최근 “서울면목 라온프라이빗”, “수원영통 라온프라이빗” 등 전국에서 잇달아 분양에 성공하고 있으며, 특히 2017년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품질의 주택단지건설로 이미 그 명성이 높다. 

견본주택(M/H)은 용인시 기흥구 중동 1110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6월말 예정이다. 시행은 (주)하나자산신탁이, 시공사는 라온건설(주)에서 책임준공한다.

hjsong0125@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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