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1-12 13:22:37
기사수정

 

▲전시업체 본다빈치(주)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모네, 빛을 그리다 전' 할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본다빈치)

 

[서울=내외뉴스통신] 신용수 기자 = 전시업체 본다빈치(주)가 한국철도공사와 손잡고 '모네, 빛을 그리다 전' 할인 이벤트를 개최했다.

 

본다빈치는 최근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업무 제휴를 맺고 오는 2월 28일까지 '코레일 내일로' 고객에게 본다빈치의 전시 티켓 할인권과 음료 이용 할인권을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12월 21일 열린 업무 제휴식에서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는 "한국철도공사 서울역 여행센터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 제휴를 체결하며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여행을 좋아하는 청년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둘러보고, 팍팍한 현실을 잠시 잊고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다빈치의 전시 '모네, 빛을그리다 전 II'는 지난 2016년 클로드 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작품을 컨버전스아트로 제작하며 큰 성황을 이뤘던 전시 '모네, 빛을그리다 전'의 뒤를 잇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꽃을 테마로 관람객이 모네의 삶을 되돌아보며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을 많이 연출해 내며 앙코르 연장 전시를 펼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본다빈치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봄에 개관하는 부산 기장군 소재의 '부산 본다빈치뮤지엄'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할인 혜택을 받고자 하는 '내일로' 승객은 서울역 여행센터에 비치된 실물 쿠폰과 내일로 여행 패스를 제시하면 된다.

 

spring@nbnnews.co.kr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nbnnews.co.kr/news/view.php?idx=1231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관련기사
채널고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