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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25 0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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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조마루감자탕

[서울=내외뉴스통신] 이은영 기자 = 조마루감자탕이 지난 16일부터 방영한 OCN 토일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도시’을 제작 지원한다.

 

나쁜 녀석들: 악의도시는 악을 악으로 응징하는 나쁜 녀석들이 부패한 권력 집단에게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액션 느와르 드라마다.

 

박중훈은 ‘우제문’을 연기한다. 서원지검 검사로, 정의를 부르짖지만 방법이 상당히 과격한 인물이다. 지방대 출신에, 집안도 평범하고 깡다구만 있는 그에게 이명득 검사장이 서원시 최고의 기업가 조영국을 체포하라는 오더를 내리고, 우제문은 하나 둘 나쁜 녀석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주진모는 시장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식당 주인 ‘허일후’를 맡았으며, 양익준은 98년 아시안게임 복싱특채로 선발된 강력계 형사 역할을 맡았다.

 

이번에 나쁜 녀석들: 악의도시 제작 지원을 하게 된 28년 전통의 조마루감자탕은 비수기 없는 성공창업 아이템으로 전국 약 200여개 지점을 오픈, 우리나라 감자탕 외식업계의 토속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오랜 시간 정성들여 만든 육수와 담백, 고소한 고기만을 엄선해 신선한 우거지, 다양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메뉴를 선보인다.

 

조마루감자탕 조영환 이사는 “조마루 감자탕은 연말연시 송년회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며“앞으로도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강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15년 전통의 TV홍보 전문 회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PPL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조마루 감자탕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TV, 온라인, 스타 마케팅을 모두 통합 마케팅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esk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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